<기후대기통합모형을 활용한 기후정책의 공편익 평가 관련 전문가 세미나 개최>
3월 6일, 환경부 R&D 전문가 세미나에서 연구진들은 4~5차 연도 핵심 연구 과업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연구 방향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. 서울시립대 최요한 연구원은 지자체별 확률론적 인구전망 구축을 위한 방법론과 시나리오 설정 방안을 소개하였으며, KAIST 조은아&유채원 연구원은 국내외 기후적응 관련 실증연구와 정책 프로그램 조사 진행 현황을 공유해주었습니다.

이어 국립환경과학원 진형아 연구원께서 참석하시어 기후대기통합모형을 활용하여 온실가스 감축 정책의 공편익(co-benefits)을 평가한 연구에 대해 소개해 주셨습니다. 해당 연구는 기후정책 시행 시 지자체별 초미세먼지(PM2.5)가 평균 25~30% 감소하고 상당한 건강 및 경제적 편익이 발생할 수 있음을 제시하였습니다.

<기후대기통합모형을 활용한 기후정책의 공편익 평가 관련 전문가 세미나 개최>
3월 6일, 환경부 R&D 전문가 세미나에서 연구진들은 4~5차 연도 핵심 연구 과업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연구 방향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. 서울시립대 최요한 연구원은 지자체별 확률론적 인구전망 구축을 위한 방법론과 시나리오 설정 방안을 소개하였으며, KAIST 조은아&유채원 연구원은 국내외 기후적응 관련 실증연구와 정책 프로그램 조사 진행 현황을 공유해주었습니다.
이어 국립환경과학원 진형아 연구원께서 참석하시어 기후대기통합모형을 활용하여 온실가스 감축 정책의 공편익(co-benefits)을 평가한 연구에 대해 소개해 주셨습니다. 해당 연구는 기후정책 시행 시 지자체별 초미세먼지(PM2.5)가 평균 25~30% 감소하고 상당한 건강 및 경제적 편익이 발생할 수 있음을 제시하였습니다.